2026년 6월 1일 고용24 채용공고 10,436건을 기준으로 지역, 직종, 임금형태, 고용형태와 사회보험 명시 흐름을 분석했습니다. 이날 공고는 생산·제조와 돌봄·요양이 가장 큰 축을 이루었고, 경기·서울 중심의 수도권 공고에 경남·부산·경북의 제조·서비스 수요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전체 구조를 먼저 보면 생산·제조, 돌봄·요양, 사무·행정, 영업·서비스가 주요 직종 축을 형성했습니다. 임금은 미표기와 협의형이 적지 않아 평균 금액보다 원문 조건 확인이 더 더 봐야 합니다.
채용 분포
17개 시도 기준으로는 경기 2636건, 서울 1977건, 경남 810건, 부산 737건, 경북 587건 순으로 공고가 많았습니다. 시도 단위로 확정되지 않은 공고 332건은 17개 시도별 차트에서 제외하고 본문 하단 데이터 기준에 별도로 안내했습니다.
임금 형태
임금형태는 미표기 3466건, 월급형 2512건, 시급형 1873건, 협의형 1507건, 연봉형 885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급·월급·연봉은 단위가 다르므로 하나의 평균으로 합치지 않고 각각 분리해 해석했습니다.
모집 직종
직종별로는 생산·제조 2586건, 돌봄·요양 2277건, 사무·행정 1448건, 영업·서비스 1406건이 핵심 축을 형성했습니다. 6월 1일 공고는 생산 현장 인력과 돌봄 서비스 수요가 동시에 크게 나타난 흐름입니다.
기업 유형
원문에서 확인 가능한 범위 기준 기업상세 10,349건, 기업재무 정보 7,452행이 확인됐습니다. 공고 조건과 기업 정보를 함께 보조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고용 형태
고용형태는 계약직 7175건, 정규직 2968건, 미확인 21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형태의 의미는 직종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임금형태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지역별 주요 채용 직종
지역별로는 경기와 서울의 공고 수가 크지만, 해석의 먼저 볼 부분은 단순한 총량보다 직종 구성입니다. 수도권은 사무·서비스·돌봄 수요가 넓게 분포하고, 경남·경북·충남 등 비수도권 제조권역은 생산·제조 비중이 두드러집니다.
17개 시도별 직종 구성17개 시도에서 많이 나타난 상위 직종군 3개와 기타를 100% 가로 막대로 묶어 봤습니다.
생산·제조돌봄·요양사무·행정기타영업·서비스
경기 2,636건
생산·제조 781돌봄·요양 648사무·행정 335기타 872
생산·제조 781건, 돌봄·요양 648건, 사무·행정 335건, 기타 872건
서울 1,977건
사무·행정 415영업·서비스 391돌봄·요양 386기타 785
사무·행정 415건, 영업·서비스 391건, 돌봄·요양 386건, 기타 785건
경남 810건
생산·제조 293돌봄·요양 144영업·서비스 78기타 295
생산·제조 293건, 돌봄·요양 144건, 영업·서비스 78건, 기타 295건
부산 737건
돌봄·요양 226생산·제조 147영업·서비스 108기타 256
돌봄·요양 226건, 생산·제조 147건, 영업·서비스 108건, 기타 256건
경북 587건
생산·제조 203돌봄·요양 130영업·서비스 81기타 173
생산·제조 203건, 돌봄·요양 130건, 영업·서비스 81건, 기타 173건
인천 554건
돌봄·요양 188생산·제조 122사무·행정 77기타 167
돌봄·요양 188건, 생산·제조 122건, 사무·행정 77건, 기타 167건
대구 415건
돌봄·요양 147생산·제조 95사무·행정 48기타 125
돌봄·요양 147건, 생산·제조 95건, 사무·행정 48건, 기타 125건
충남 400건
생산·제조 178돌봄·요양 64사무·행정 44기타 114
생산·제조 178건, 돌봄·요양 64건, 사무·행정 44건, 기타 114건
전북 363건
생산·제조 92돌봄·요양 89사무·행정 43기타 139
생산·제조 92건, 돌봄·요양 89건, 사무·행정 43건, 기타 139건
충북 334건
생산·제조 159영업·서비스 48사무·행정 43기타 84
생산·제조 159건, 영업·서비스 48건, 사무·행정 43건, 기타 84건
전남 303건
생산·제조 68돌봄·요양 58사무·행정 47기타 130
생산·제조 68건, 돌봄·요양 58건, 사무·행정 47건, 기타 130건
울산 234건
생산·제조 81돌봄·요양 43사무·행정 25기타 85
생산·제조 81건, 돌봄·요양 43건, 사무·행정 25건, 기타 85건
강원 225건
생산·제조 55돌봄·요양 43영업·서비스 37기타 90
생산·제조 55건, 돌봄·요양 43건, 영업·서비스 37건, 기타 90건
광주 220건
생산·제조 76사무·행정 38돌봄·요양 26기타 80
생산·제조 76건, 사무·행정 38건, 돌봄·요양 26건, 기타 80건
대전 181건
영업·서비스 37사무·행정 34생산·제조 33기타 77
영업·서비스 37건, 사무·행정 34건, 생산·제조 33건, 기타 77건
제주 85건
영업·서비스 23돌봄·요양 21사무·행정 13기타 28
영업·서비스 23건, 돌봄·요양 21건, 사무·행정 13건, 기타 28건
세종 43건
영업·서비스 9돌봄·요양 6사무·행정 6기타 22
영업·서비스 9건, 돌봄·요양 6건, 사무·행정 6건, 기타 22건
채용 직종별 전국분포
직종별 전국분포를 보면 생산·제조는 경기와 영남권, 돌봄·요양은 수도권과 광역시권에서 넓게 확인됩니다. 사무·행정과 영업·서비스는 서울·경기 비중이 크지만, 지역 생활권의 상시 수요도 함께 보입니다.
직종별 상위 지역 구성각 직종군이 어느 17개 시도에 많이 분포하는지 상위 지역과 기타로 나누어 표시했습니다.
경기경남경북충남충북기타서울부산인천대구전북광주전남대전
생산·제조 2,549건
경기 781경남 293경북 203충남 178충북 159기타 935
경기 781건, 경남 293건, 경북 203건, 충남 178건
돌봄·요양 2,269건
경기 648서울 386부산 226인천 188대구 147기타 674
경기 648건, 서울 386건, 부산 226건, 인천 188건
사무·행정 1,412건
서울 415경기 335부산 78인천 77경남 75기타 432
서울 415건, 경기 335건, 부산 78건, 인천 77건
영업·서비스 1,386건
서울 391경기 315부산 108경북 81경남 78기타 413
서울 391건, 경기 315건, 부산 108건, 경북 81건
기타 866건
서울 288경기 178경남 77부산 60인천 34기타 229
서울 288건, 경기 178건, 경남 77건, 부산 60건
시설관리·청소 341건
경기 107서울 73부산 26인천 23경북 17기타 95
경기 107건, 서울 73건, 부산 26건, 인천 23건
의료·보건 321건
서울 66경기 48경남 42부산 28전북 19기타 118
서울 66건, 경기 48건, 경남 42건, 부산 28건
건설·건축·토목 296건
경기 70서울 41경남 30부산 21광주 20기타 114
경기 70건, 서울 41건, 경남 30건, 부산 21건
운전·물류 255건
경기 79서울 28경남 27부산 20충남 15기타 86
경기 79건, 서울 28건, 경남 27건, 부산 20건
교육·보육 208건
서울 40경기 34경남 23전북 18전남 17기타 76
서울 40건, 경기 34건, 경남 23건, 전북 18건
IT·개발·데이터 201건
서울 93경기 41대전 10부산 9경남 8기타 40
서울 93건, 경기 41건, 대전 10건, 부산 9건
직종별 임금형태
임금형태는 직종별로 확인 방식이 다릅니다. 돌봄·요양은 시급형이 눈에 띄고, 생산·제조와 사무·행정은 월급형·연봉형·협의형이 섞여 있습니다. 미표기와 협의형은 낮은 처우라는 뜻이 아니라 원문에서 구체 금액을 따로 확인해야 하는 공고입니다.
직종별 임금형태 구성미표기·협의형·월급형·시급형·연봉형을 분리해 직종별 조건 확인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미표기협의형월급형시급형연봉형일급형기타
생산·제조 2,586건 임금형태
미표기 798협의형 537월급형 508시급형 351연봉형 362일급형 9기타 21
미표기 798건, 협의형 537건, 월급형 508건, 시급형 351건, 연봉형 362건
돌봄·요양 2,277건 임금형태
미표기 66협의형 239월급형 704시급형 1232연봉형 27일급형 2기타 7
미표기 66건, 협의형 239건, 월급형 704건, 시급형 1232건, 연봉형 27건
사무·행정 1,448건 임금형태
미표기 644협의형 212월급형 367시급형 55연봉형 150일급형 7기타 13
미표기 644건, 협의형 212건, 월급형 367건, 시급형 55건, 연봉형 150건
영업·서비스 1,406건 임금형태
미표기 720협의형 163월급형 308시급형 62연봉형 138일급형 6기타 9
미표기 720건, 협의형 163건, 월급형 308건, 시급형 62건, 연봉형 138건
기타 1,042건 임금형태
미표기 531협의형 150월급형 130시급형 86연봉형 72일급형 16기타 57
미표기 531건, 협의형 150건, 월급형 130건, 시급형 86건, 연봉형 72건
시설관리·청소 356건 임금형태
미표기 49협의형 32월급형 199시급형 38연봉형 28일급형 4기타 6
미표기 49건, 협의형 32건, 월급형 199건, 시급형 38건, 연봉형 28건
의료·보건 337건 임금형태
미표기 167협의형 36월급형 95시급형 5연봉형 22기타 12
미표기 167건, 협의형 36건, 월급형 95건, 시급형 5건, 연봉형 22건
건설·건축·토목 297건 임금형태
미표기 124협의형 61월급형 43시급형 19연봉형 37일급형 11기타 2
미표기 124건, 협의형 61건, 월급형 43건, 시급형 19건, 연봉형 37건
운전·물류 258건 임금형태
미표기 122협의형 42월급형 54시급형 16연봉형 24
미표기 122건, 협의형 42건, 월급형 54건, 시급형 16건, 연봉형 24건
교육·보육 220건 임금형태
미표기 92협의형 19월급형 96시급형 9연봉형 3기타 1
미표기 92건, 협의형 19건, 월급형 96건, 시급형 9건, 연봉형 3건
IT·개발·데이터 209건 임금형태
미표기 153협의형 16월급형 8연봉형 22기타 10
미표기 153건, 협의형 16건, 월급형 8건, 연봉형 22건, 기타 10건
구분
표본
평균
평균 시급
1,873건
12,351원
평균 월급
2,512건
248만원
평균 연봉
885건
3,896만원
임금형태에 따른 사회보험 가입
사회보험은 원문에 명시된 항목을 기준으로 보아야 합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함께 표시될 수 있으므로 서로 배타적인 비중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미명시는 미가입이 아니라 원문상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임금형태별 사회보험 세부 명시율각 보험 항목은 함께 명시될 수 있으므로 배타적 비중이 아니라 항목별 명시율로 읽어야 합니다.
사회보험명시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미표기 3,466건
사회보험명시
20.3%
국민연금
19.7%
건강보험
19.7%
고용보험
19.9%
산재보험
19.8%
협의형 1,507건
사회보험명시
90.0%
국민연금
87.8%
건강보험
88.2%
고용보험
87.1%
산재보험
88.5%
월급형 2,512건
사회보험명시
99.3%
국민연금
97.6%
건강보험
98.2%
고용보험
98.2%
산재보험
98.9%
시급형 1,873건
사회보험명시
98.2%
국민연금
87.1%
건강보험
87.8%
고용보험
96.4%
산재보험
97.9%
연봉형 885건
사회보험명시
99.9%
국민연금
99.5%
건강보험
99.7%
고용보험
99.4%
산재보험
99.7%
일급형 55건
사회보험명시
96.4%
국민연금
92.7%
건강보험
92.7%
고용보험
92.7%
산재보험
96.4%
기타 138건
사회보험명시
1.4%
국민연금
1.4%
건강보험
1.4%
고용보험
1.4%
산재보험
1.4%
채용공고가 보여주는 산업·고용 흐름
이번 데이터는 제조 현장과 돌봄 서비스가 동시에 채용시장의 큰 축을 형성하고 있음을 드러납니다. 생산·제조는 지역 산업단지와 연동된 수요가 강하고, 돌봄·요양은 고령화와 생활서비스 수요가 반영된 직종입니다. 사무·행정과 영업·서비스는 수도권에 집중되지만 전국 생활권에서도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지원자는 직종명만 보지 말고 임금형태, 근무지역, 고용형태, 사회보험 명시 여부를 함께 체크해 두세요. 특히 미표기·협의형 공고는 지원 전 원문에서 실제 급여 산정 방식과 근무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더 봐야 합니다.
데이터 기준: 이 리포트는 2026년 6월 1일 고용24 채용공고 10,436건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17개 시도별 차트는 시도 단위가 확인된 공고를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시도 단위로 확정되지 않은 공고 332건은 지역 차트에서 제외했습니다. 일부 공고의 급여·지역·직무 필드는 원문 표기 방식에 따라 누락 또는 단순화될 수 있습니다. 최종 지원 조건은 원문 공고를 체크해 두세요.
2026년 5월 29일 채용공고 7,426건을 바탕으로 채용시장을 분석했습니다. 채용시장 분석은 고용24에 등록된 공고를 기반으로 실시되며, 공고의 임금·기업/기관·지역·직종 분포를 통해 지역별 필요 인력과 기업에서 원하는 인력의 구조, 직종별 임금과 고용형태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을 갖습니다. 또한 기업 유형과 산업 구분이 확인되는 공고는 별도로 집계해 어떤 조직과 산업에서 채용 수요가 나타나는지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전체 공고 수 7,426건에 대해서, 기업·기관과 직종을 기준으로 중복 공고를 제외한 7,159건을 대상으로 분석했습니다.
채용 분포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3.8%, 서울특별시가 22.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부산광역시 6.7%, 인천광역시 5.3%, 대구광역시 4.4%, 전북특별자치도 4.3%, 광주광역시 4.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비중이 높지만, 채용시장 해석에서는 단순 총량보다 각 지역에서 어떤 직종이 함께 나타나는지가 더 더 봐야 합니다.
임금 형태
임금형태는 미표기가 33.0%로 가장 많았고, 월급형 21.6%, 협의형 19.0%, 시급형 18.0%, 연봉형 8.1%, 일급형 0.3% 순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평균 임금은 시급형 10,785원, 월급형 241만원, 연봉형 3,523만원 수준이었습니다. 임금 단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전체 평균 하나로 묶기보다 시급·월급·연봉을 분리해 보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모집 직종
직종별로는 생산·제조가 24.4%로 가장 높았고, 돌봄·요양 15.7%, 영업·서비스 14.2%, 사무·행정 10.7%, 시설관리·청소 7.8%, 운전·물류 5.7%, 의료·보건 5.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제조와 돌봄·요양, 영업·서비스가 이날 채용공고의 중심 직종군을 형성했습니다.
기업 유형
원문에서 확인 가능한 기업 유형 기준으로는 일반기업이 39.5%, 중소기업이 22.7%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과 중견기업은 각각 1.7%, 협회 1.3%, 단체 0.9%, 대기업 0.7% 수준이었습니다. 한 가지 조심할 점은 기업 유형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 공고도 30.6% 있어, 이 항목은 확인 가능한 범위의 분포로 해석해야 합니다.
산업 구분
산업 구분이 확인되는 공고에서는 노인 요양 복지시설 운영업 7.8%, 방문 복지서비스 제공업 5.0%, 판매업 2.3%, 사회복지 상담서비스 제공업 2.1%, 기계·설비·자동차 1.6%, 보건업 1.5% 등이 상위에 나타났습니다. 산업 분포에서도 돌봄·복지, 판매·서비스, 제조 관련 업종이 함께 확인됩니다. 산업 구분 미확인 공고는 16.1%였습니다.
지역별 주요 채용 직종
17개 시도의 지역별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 24.8%, 서울특별시 22.1%, 부산광역시 6.5%, 경상남도 5.9%, 경상북도 5.3%, 인천광역시 5.0% 순으로 공고 비중이 높았습니다. 수도권은 전체 공고의 약 51.9%를 차지해 채용 규모가 가장 크지만, 직종 구성은 서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경기도는 생산·제조와 돌봄·요양, 사무·행정이 비교적 고르게 분포해 제조 기반 일자리와 생활서비스 수요가 함께 움직이는 지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서울특별시는 사무·행정 비중이 39.9%로 가장 높아, 대도시형 사무·관리·서비스 일자리 중심성이 뚜렷합니다.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는 돌봄·요양이 1순위로 나타나 고령화·생활돌봄 수요가 채용공고에 강하게 반영된 지역이고, 경상남도·경상북도·전북특별자치도·충청권·광주광역시는 생산·제조 비중이 높아 제조업 기반 채용 흐름이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전체 공고 수는 작지만 각각 생산·제조, 영업·서비스가 1순위로 나타나 지역 산업 구조의 차이가 확인됩니다.
17개 시도별 직종 구성각 막대는 해당 지역 공고를 100%로 본 비율이며, 괄호 안에는 실제 공고 수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채용 규모와 직종 특색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공고 수가 많은 수도권은 전체 채용 기회의 중심이지만, 경기도는 생산·제조와 돌봄·요양이 동시에 크고 서울특별시는 사무·행정 집중도가 높습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대구처럼 돌봄·요양 중심성이 큰 지역과, 경남·경북·전북·충북·충남·광주처럼 생산·제조 중심성이 뚜렷한 지역이 구분됩니다. 이는 구직자가 지역을 선택할 때 그냥 공고 수가 많은 곳만 볼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직종군과 자신의 경력·자격이 맞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함을 보입니다.
채용 직종별 전국분포
직종별 채용공고를 전체 직종군 기준으로 다시 보면, 임금형태뿐 아니라 어느 지역에서 해당 직종이 많이 나타나는지가 함께 보입니다. 생산·제조는 경기도 495건, 경상남도 190건, 경상북도 148건, 광주광역시 125건, 전북특별자치도 121건 순으로 나타나 경기와 영남권, 충청권 제조 기반 지역의 비중이 큽니다. 돌봄·요양은 경기도 400건, 서울특별시 318건, 부산광역시 122건, 대구광역시 122건, 인천광역시 113건 순으로 수도권과 대도시권에서 강하게 나타나. 시급형·월급형 표기가 함께 확인됩니다. 사무·행정은 서울특별시 655건이 가장 많아 서울 중심의 사무·관리 수요가 두드러집니다.
직종별 상위 지역 구성각 직종군을 100%로 보고, 해당 직종 공고가 많이 나타난 상위 지역 5곳과 기타 지역을 나누어 표시했습니다.
상위 지역 1상위 지역 2상위 지역 3상위 지역 4상위 지역 5기타 지역
생산·제조 1,837건 협의형, 미표기, 월급형
경기도 26.9%
경상남도 10.3%
경상북도 8.1%
광주 6.8%
전북 6.6%
기타 지역 41.3%
경기도 495건(26.9%) · 경상남도 190건(10.3%) · 경상북도 148건(8.1%) · 광주광역시 125건(6.8%) · 전북특별자치도 121건(6.6%) · 기타 지역 758건(41.3%)
사무·행정 1,755건 미표기, 월급형, 협의형
서울 37.3%
경기도 22.3%
부산 5.9%
인천 4.4%
경상남도 4.1%
기타 지역 25.9%
서울특별시 655건(37.3%) · 경기도 392건(22.3%) · 부산광역시 104건(5.9%) · 인천광역시 77건(4.4%) · 경상남도 72건(4.1%) · 기타 지역 455건(25.9%)
돌봄·요양 1,433건 시급형, 월급형, 협의형
경기도 27.9%
서울 22.2%
부산 8.5%
대구 8.5%
인천 7.9%
기타 지역 25.0%
경기도 400건(27.9%) · 서울특별시 318건(22.2%) · 부산광역시 122건(8.5%) · 대구광역시 122건(8.5%) · 인천광역시 113건(7.9%) · 기타 지역 358건(25.0%)
영업·서비스 669건 미표기, 월급형, 협의형
서울 28.0%
경기도 24.1%
경상북도 7.5%
부산 7.3%
인천 5.7%
기타 지역 27.5%
서울특별시 187건(28.0%) · 경기도 161건(24.1%) · 경상북도 50건(7.5%) · 부산광역시 49건(7.3%) · 인천광역시 38건(5.7%) · 기타 지역 184건(27.5%)
기타 633건 미표기, 협의형, 월급형
서울 31.8%
경기도 22.4%
충청남도 5.1%
경상남도 4.7%
부산 4.4%
기타 지역 31.6%
서울특별시 201건(31.8%) · 경기도 142건(22.4%) · 충청남도 32건(5.1%) · 경상남도 30건(4.7%) · 부산광역시 28건(4.4%) · 기타 지역 200건(31.6%)
시설관리·청소 275건 월급형, 미표기, 시급형
경기도 31.3%
서울 22.2%
부산 8.4%
대구 5.1%
전북 5.1%
기타 지역 28.0%
경기도 86건(31.3%) · 서울특별시 61건(22.2%) · 부산광역시 23건(8.4%) · 대구광역시 14건(5.1%) · 전북특별자치도 14건(5.1%) · 기타 지역 77건(28.0%)
운전·물류 159건 월급형, 협의형, 미표기
경기도 27.0%
부산 9.4%
경상남도 8.2%
서울 8.2%
경상북도 7.5%
기타 지역 39.6%
경기도 43건(27.0%) · 부산광역시 15건(9.4%) · 경상남도 13건(8.2%) · 서울특별시 13건(8.2%) · 경상북도 12건(7.5%) · 기타 지역 63건(39.6%)
IT·개발·데이터 147건 미표기, 협의형, 월급형
서울 42.2%
경기도 31.3%
충청남도 3.4%
경상북도 3.4%
부산 2.7%
기타 지역 17.0%
서울특별시 62건(42.2%) · 경기도 46건(31.3%) · 충청남도 5건(3.4%) · 경상북도 5건(3.4%) · 부산광역시 4건(2.7%) · 기타 지역 25건(17.0%)
건설·건축·토목 134건 미표기, 협의형, 월급형
경기도 32.1%
서울 17.2%
충청북도 9.0%
경상남도 6.0%
광주 5.2%
기타 지역 30.6%
경기도 43건(32.1%) · 서울특별시 23건(17.2%) · 충청북도 12건(9.0%) · 경상남도 8건(6.0%) · 광주광역시 7건(5.2%) · 기타 지역 41건(30.6%)
의료·보건 125건 미표기, 월급형, 협의형
서울 27.2%
경기도 18.4%
부산 10.4%
전북 8.8%
경상남도 8.0%
기타 지역 27.2%
서울특별시 34건(27.2%) · 경기도 23건(18.4%) · 부산광역시 13건(10.4%) · 전북특별자치도 11건(8.8%) · 경상남도 10건(8.0%) · 기타 지역 34건(27.2%)
교육·보육 107건 월급형, 미표기, 협의형
서울 22.4%
경기도 10.3%
전북 7.5%
충청남도 7.5%
경상남도 7.5%
기타 지역 44.9%
서울특별시 24건(22.4%) · 경기도 11건(10.3%) · 전북특별자치도 8건(7.5%) · 충청남도 8건(7.5%) · 경상남도 8건(7.5%) · 기타 지역 48건(44.9%)
직종별로 보면 생산·제조는 경기와 영남권, 충청권까지 넓게 퍼져 있어 지역 제조 기반과 연결됩니다. 돌봄·요양은 경기·서울을 중심으로 부산·대구 등 대도시권에서도 강하게 나타나 고령화와 생활돌봄 수요가 채용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무·행정과 영업·서비스는 서울과 경기 비중이 높아 대도시형 사무·서비스 일자리의 집중성이 확인됩니다. 반면 IT·개발·데이터, 건설·건축·토목, 교육·보육 등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직종군은 상위 5개 지역의 쏠림이 더 크게 보일 수 있으므로, 실제 지원 단계에서는 지역별 공고 수와 임금형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해야 합니다.
직종별 임금형태
직종별 임금형태를 전체 직종군 기준으로 보면, 직종마다 급여를 공개하는 방식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생산·제조는 협의형 38.9%와 미표기 24.6%가 큰 축을 이루어, 실제 지원 단계에서 세부 급여 조건 확인이 필요한 공고가 많습니다. 돌봄·요양은 시급형 65.2%가 가장 높아 시간 단위 근로가 강하게 나타나고, 시설관리·청소는 월급형 58.3%가 높아 고정 월급형 근무 구조가 상대적으로 뚜렷합니다. 사무·행정은 미표기 59.9% 비중이 높아 조건 공개 수준이 공고별로 크게 갈릴 수 있습니다.
직종별 임금형태 구성각 직종군을 100%로 보고, 미표기·협의형·월급형·시급형·연봉형·일급형의 비중을 나누어 표시했습니다.
수집 원문을 다시 파싱한 결과, 사회보험은 “가입 명시/미명시”로만 볼 것이에 그치지 않고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이 각각 공고에 얼마나 명시되는지까지 구분해 분석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산재보험 4,469건, 고용보험 4,431건, 건강보험 4,307건, 국민연금 4,286건이 확인됐고, 임금 단위가 분명한 월급형·시급형·연봉형에서 네 가지 보험 명시율이 높게 나타납니다. 반면 협의형과 미표기는 급여 조건뿐 아니라 사회보험 정보도 공고 단계에서 덜 공개되는 경향이 있어, 지원 전 확인이 해야 합니다.
임금형태별 사회보험 세부 명시율각 임금형태 안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이 원문 공고에 명시된 비율을 각각 표시했습니다. 네 항목은 동시에 명시될 수 있으므로 100% 누적이 아니라 항목별 명시율로 해석해야 합니다.
이 그래프는 4대보험의 실제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자료가 아니라, 공고 원문에서 각 보험 항목이 얼마나 명확하게 공개됐는지를 보입니다. 그래서 미명시는 곧 미가입을 뜻하지 않으며, 특히 협의형·미표기 공고는 면접 또는 지원 단계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적용 여부를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용공고가 보여주는 산업·고용 흐름
이번 채용공고 구조에서 가장 큰 축은 생산·제조, 돌봄·요양, 영업·서비스입니다. 생산·제조는 여러 광역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 제조 기반 채용 수요의 넓은 분포를 보입니다. 돌봄·요양은 시급형 중심 구조가 강해 고령화와 생활돌봄 수요가 채용시장에 반영되고 있음을 보입니다.
기업·기관 분포는 특정 상위 기업 집중형보다는 다수 기업·기관 분산형에 가깝습니다. 지역분포는 수도권 비중이 크지만, 채용 트렌드를 읽을 때는 수도권 총량보다 지역 안의 직종 구성과 임금형태를 함께 보는 것이 더 의미 있습니다.
임금형태에 따른 4대보험 가입 명시는 고용조건의 투명성 차이를 보입니다. 월급형·시급형·연봉형은 사회보험 정보가 비교적 뚜렷한 반면, 협의형과 미표기형은 공고 단계에서 확인 가능한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일일 채용 트렌드는 공고 수뿐 아니라 임금 단위, 기업·기관 분산도, 지역별 직종 구성, 4대보험 정보 공개 수준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기준: 이 리포트는 2026년 5월 29일 수집 DB 기준입니다. 공고 원문 표기 기준으로 직종·임금·복리후생 항목을 단순화해 분석했습니다. 일부 항목은 원문 표기 방식에 따라 누락 또는 단순화될 수 있습니다.
고유가 민생지원금 신청 방법을 찾고 있다면 먼저 공식 명칭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부 공식 안내에서 사용하는 제도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입니다. 검색할 때는 고유가 민생지원금, 고유가 지원금,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라는 표현이 함께 쓰이지만, 실제 신청과 사용은 공식 안내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누가 받을 수 있는지,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어디에서 신청하는지, 어디에 사용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묶어 봤습니다. 특히 신청 기간과 사용기한은 놓치기 쉽습니다. 신청 전에는 본인의 대상 여부와 지급수단을 공식 앱, 주민센터, 은행 영업점 또는 콜센터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정책 정보 확인 안내
이 글은 2026년 5월 20일 확인한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정책 세부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행정안전부 공식 안내, 카드사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주민센터, 은행 영업점 또는 전담 콜센터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커진 생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안내된 정책 지원금입니다. 행정안전부 공식 안내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독자들이 자주 검색하는 “고유가 민생지원금”은 이 제도를 찾기 위한 표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 제도는 현금이 자유롭게 입금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등 정해진 지급수단을 통해 지급됩니다. 또한 사용 가능한 지역과 업종에도 기준이 있습니다.
다른 유가 지원 제도와 구분하세요
비슷한 이름의 제도가 여럿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화물차 유가보조금,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등은 대상과 신청 경로가 다릅니다. 이 글은 일반 국민 대상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구분
이 글의 설명 대상 여부
확인 포인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예
행정안전부 공식 안내 기준
화물차 유가보조금
아니오
운송사업자·차량 관련 별도 제도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아니오
농업 경영체·면세유 관련 별도 제도
고유가 민생지원금 신청 대상
고유가 민생지원금 신청 대상은 공식 안내 기준으로 국민의 70%입니다. 한 가지 조심할 점은 개인이 임의로 소득과 자격을 계산해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대상 여부는 카드사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주민센터, 은행 영업점 등 공식 신청 경로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상 구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구분은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소득하위 70% 대상자
지역별 우대지원 대상
성인과 미성년자 신청 원칙
구분
신청·수령 원칙
성인
개인별 신청·지급
미성년자
세대주 신청·수령 원칙
미성년자 세대주
직접 신청 가능 여부를 신청처에서 확인
성인은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하고 수령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 가지 조심할 점은 세대 구성이나 대리 신청 가능 여부는 지역과 신청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얼마인가
고유가 민생지원금 금액은 대상 구분과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최대 60만 원”이라는 문구만 보고 모두가 같은 금액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구분
수도권
비수도권
비고
기초수급자
55만 원
60만 원
공식 안내 기준
차상위·한부모
45만 원
50만 원
공식 안내 기준
소득하위 70%
10만 원
15만 원
공식 안내 기준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20만 원
20만 원
별도 우대
특별지원지역
25만 원
25만 원
별도 우대
예를 들어 기초수급자는 수도권 55만 원, 비수도권 60만 원으로 안내됩니다. 반면 소득하위 70% 일반 대상자는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으로 안내됩니다. 본인의 금액은 신청 화면이나 공식 상담 경로에서 확인하세요.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
고유가 민생지원금 신청 기간은 대상 구분에 따라 다릅니다. 특히 기초·차상위 1차 신청과 국민의 70% 대상 2차 신청을 구분해야 합니다.
구분
신청·지급 기간
비고
기초·차상위 1차
2026.4.27.(월) ~ 2026.5.8.(금)
취약계층 우선 지급
기초·차상위 2차
2026.5.18.(월) ~ 2026.7.3.(금)
1차 미신청자 등 확인 필요
국민의 70% 2차
2026.5.18.(월) ~ 2026.7.3.(금)
일반 대상자 신청 기간
1차 기간에 이미 신청·지급받은 경우 2차 기간에는 중복 신청·지급이 불가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본인이 어느 기간에 해당하는지 헷갈린다면 신청 화면에서 대상 여부를 먼저 조회하세요.
신청 첫 주 요일제 확인
신청 초기에는 접속과 방문이 몰릴 수 있습니다. 일부 안내에서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운영됩니다. 카드사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주민센터, 은행 영업점 안내를 확인한 뒤 신청하세요.
고유가 민생지원금 신청 방법
대한민국 국내 카드 단말기 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고유가 민생지원금 신청 방법은 크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뉩니다. 스마트폰 앱 사용이 익숙하면 온라인 신청이 편합니다. 직접 확인이 필요하거나 앱 사용이 어렵다면 주민센터나 은행 영업점을 이용하면 됩니다.
온라인 신청 방법
온라인 신청은 다음 경로에서 진행합니다.
카드사 앱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
지역사랑상품권 앱 또는 홈페이지
일부 신청 채널의 콜센터·ARS 안내
일반적인 흐름은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카드사 앱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앱 접속
본인 인증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 여부 조회
지급수단 선택
신청 내용 확인
신청 완료
지급 또는 충전 확인
카드사마다 메뉴명은 다를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고유가 지원금”, “민생지원금” 등을 확인해보세요. 공식 앱 안에서 찾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오프라인 신청 방법
오프라인 신청은 다음 장소에서 할 수 있습니다.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제휴 은행 영업점
방문 전에는 신분증을 준비하세요. 운영 시간, 요일제 적용 여부, 대리 신청 가능 여부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마감일에는 창구가 혼잡할 수 있으므로 여유 있게 방문하세요.
지급수단은 어떻게 고를까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급수단을 선택해 받는 방식입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지급수단
장점
확인할 점
지역사랑상품권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하기 좋음
사용 가능한 가맹점 확인 필요
신용·체크카드
평소 쓰는 카드로 사용 가능
카드사 신청 가능 여부 확인 필요
선불카드
앱 사용이 어려운 경우 유용
수령 장소와 사용 가능 매장 확인 필요
어떤 방식이 가장 좋은지는 생활 패턴에 따라 다릅니다. 평소 카드 사용이 많다면 신용·체크카드가 편할 수 있습니다. 동네 가맹점을 자주 이용한다면 지역사랑상품권도 좋은 선택입니다.
고유가 민생지원금 사용처
대한민국 부산 국제시장 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 CC0.
고유가 민생지원금 사용처는 지급수단에 따라 확인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공통적으로는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 관할 지역에서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특·광역시와 시·군 단위 기준을 확인하세요.
기본 사용 기준
항목
내용
사용기한
2026.8.31.(월)까지
사용지역
신청자 본인 주소지 관할 특·광역시 및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사용불가 업종을 제외한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중심
사용이 제한될 수 있는 곳
공식 안내는 유흥·사행업종 등 사용불가 업종을 제외한다고 설명합니다. 일반적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온라인 쇼핑몰 등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조심할 점은 세부 기준은 지역과 지급수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전에는 카드사 앱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가맹점 여부를 확인하세요. 주민센터나 콜센터에서도 사용처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기한을 꼭 확인하세요
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간이 지나면 남은 금액을 사용할 수 없거나 환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을 받았다면 생활비 지출 계획에 맞춰 기한 안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아래 항목을 차례대로 확인하세요.
[ ] 공식 제도명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 ] 내가 기초수급자, 차상위·한부모, 소득하위 70%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했다.
[ ] 신청 가능한 기간을 확인했다.
[ ] 신청 첫 주 요일제 적용 여부를 확인했다.
[ ] 온라인 신청과 오프라인 신청 중 어떤 방식으로 신청할지 정했다.
[ ] 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지급수단을 정했다.
[ ] 사용지역과 사용처를 확인했다.
[ ] 사용기한이 2026년 8월 31일까지라는 점을 확인했다.
[ ] 문자 링크가 아니라 공식 앱이나 공식 홈페이지로 직접 접속했다.
[ ] 궁금한 점은 전담 콜센터 1670-2626 또는 주민센터에 문의하기로 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유가 민생지원금은 모든 국민이 받나요?
아닙니다. 공식 안내 기준으로 국민의 70%가 대상입니다. 실제 대상 여부는 신청 화면이나 주민센터 등 공식 경로에서 체크해 두세요.
공식 명칭은 고유가 민생지원금인가요?
정부 공식 안내의 제도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입니다. 한 가지 조심할 점은 검색에서는 고유가 민생지원금, 고유가 지원금이라는 표현도 함께 사용됩니다.
1차에 받으면 2차에도 받을 수 있나요?
공식 안내에 따르면 1차 기간에 신청·지급받은 경우 2차 기간에는 중복 신청·지급이 불가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카드사 앱·홈페이지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부 채널은 콜센터나 ARS 안내도 제공합니다.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오프라인 신청은 주민센터와 은행 영업점에서 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시간과 준비서류를 확인하세요.
지원금은 현금으로 입금되나요?
공식 안내 기준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일반 현금 입금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주소지 관할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또는 사용불가 업종을 제외한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중심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가능 여부는 앱이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사용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공식 안내 기준 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입니다.
스미싱과 가짜 신청 사이트 주의
지원금 신청 시기에는 사칭 문자와 가짜 신청 사이트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바로 누르지 마세요. 카드사 공식 앱, 지역사랑상품권 공식 앱, 행정안전부 공식 안내, 주민센터 등 신뢰할 수 있는 경로로 직접 접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음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링크 클릭
개인정보와 계좌정보를 요구하는 비공식 사이트 접속
앱스토어가 아닌 곳에서 지역사랑상품권 앱 설치
전화로 인증번호나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행위
공식 기관을 사칭한 SNS 메시지 응답
신청 과정에서 의심되는 안내를 받았다면 전담 콜센터나 주민센터에 먼저 문의하세요.
마무리
고유가 민생지원금 신청 방법은 복잡해 보이지만 순서를 나누면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본인이 대상인지 확인하고, 신청 기간을 확인하세요. 그다음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신청 경로를 선택하고, 지급수단과 사용처를 확인하면 됩니다.
가장 먼저 볼 부분은 공식 경로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신청은 카드사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주민센터, 은행 영업점 등에서 진행하세요. 사용 전에는 가맹점과 사용기한도 꼭 확인하세요.